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산군, 해빙기 안전점검 및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실시

  • 박상칠 기자
  • 입력 2026.03.06 12: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모습 (1).jpg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예산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사업장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월 한 달간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결빙 이후 지반 약화 등 해빙기 특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군수는 3월 한 달 동안 관내 주요 사업장 약 60여 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 △지난해 호우 피해 지역 재해예방 사업 추진 상황 △도로 확포장 및 도로 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기반시설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지역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확포장 및 도로 개설 등 주요 기반시설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해빙기 취약요인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해 즉시 보완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 약화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현장 점검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호우 피해 지역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사업장을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해 군민 안전 확보와 생활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재해 예방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산군, 해빙기 안전점검 및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