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산군, 정보통신보조기기 최대 90% 지원…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서

  • 박상칠 기자
  • 입력 2026.05.07 19: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장애유형별 적합한 정보통신기기를 지원해 디지털 이용 격차를 줄이고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보급 대상 기기는 시각장애용 61종, 지체·뇌병변장애용 19종, 청각·언어장애용 48종 등 총 128종이며, 제품 가격 기준 80%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http://www.at4u.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지 기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 자치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정보 이용이 한층 원활해지고 학습과 사회활동 참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및 제품 안내 홍보 포스터.jpg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산군, 정보통신보조기기 최대 90% 지원…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