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산군,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 추진

  • 박상칠 기자
  • 입력 2026.07.02 20: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예산군청사 전경.jpg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오는 7월 17일까지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0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지게차 2대를 전동화 개조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으로 등록된 전동화 개조가 가능한 2톤 지게차이며, 대상자는 △100억 원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을 출입하는 노후 지게차 △최근 제작된 지게차 순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전동화 개조를 완료한 뒤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배출가스등급제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군청 환경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041-339-7537)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3.5톤 미만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잔여 물량은 2차 공고 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고 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산군,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