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산군, 현수막 게시대 ‘꼭 필요한 곳으로 옮긴다’

  • 박상칠 기자
  • 입력 2026.08.13 20: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예산군청사 전경.jpg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활용도가 낮은 현수막 게시대를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재배치해 게시대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들의 현수막 게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이설 대상지 현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조사는 기존 현수막 게시대의 이용 현황과 주변 여건을 살펴보고, 현수막 게시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게시대 설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21일까지 현지조사를 실시해 기존 게시대의 이용 현황을 확인하고 활용도가 낮은 게시대를 대상으로 차량 및 보행자 통행 여건, 주변 환경, 게시대 설치 여건, 현수막 게시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설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히 게시대를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 수요가 있는 곳으로 재배치해 게시대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이 더 편리하게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지조사는 활용도가 낮은 게시대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군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과 주민 수요를 꼼꼼히 살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설 대상지의 설치 여건과 주변 환경 등을 최종 검토한 후 현수막 게시대 이설을 추진할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산군, 현수막 게시대 ‘꼭 필요한 곳으로 옮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