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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 개청 10주년 기념 ‘대야ㆍ신천 명소 풍경전’ 개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6.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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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 지난 6월 9일부터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 개청 10주년 기념 초대전으로 열린 대야ㆍ신천 명소 풍경전 전시회.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개청 1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지역작가 초대전 ‘대야ㆍ신천동의 명소 풍경전’을 마련했다.


전시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어울림갤러리(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주말에도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는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 개청 1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유재홍 센터장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해 왔다.


대야ㆍ신천 지역의 숨겨진 명소들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이번 초대전에는 정은경, 이남근, 김영임, 김정희, 김후남, 문혜경, 서승옥, 신미라, 유용희, 윤태경, 이우용, 이정숙, 이진경, 이희숙, 황은미 등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 15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작품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대야ㆍ신천동의 자연과 일상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되새기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어울림갤러리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시회를 열어 지속적인 예술 교류의 장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유재홍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시흥ABC행복학습타운은 숙박이 가능한 상상누리관과 아름다운 소래산, 고즈넉한 전시 공간이 어우러져 전국 예술인들이 사생 워크숍을 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의 문화 자산을 널리 알리고 예술 활동의 지평을 넓혀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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