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평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51종으로 확대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6.21 00: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 부평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51종으로 확대1.jpe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총 51개 품목으로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앞서 지난 18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답례품 추가 선정을 결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답례품 제공 품목이 기존 47개에서 4개가 늘어, 오는 7월부터 51개로 확대된다.

 

새롭게 선정된 품목은 ▲자연 꿀 3종 세트(달꿀농장) ▲제로 말차·제로 알룰로스(마녀의 부엌) ▲열우물 물김치 세트(이정 주식회사) 등 4개 상품(3개 업체)이다.

 

품목 선정은 기업 신뢰도·지역 연계성 등에 대한 정량평가 및 상품 우수성·사업계획 등 정성평가로 이뤄졌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희망자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https://ilovegohyang.go.kr/)과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속 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평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51종으로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