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도시 위상 알린다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7.13 01: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image05.jpg

[드론으로 관리하는 미래도시 인천],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해, 인천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매년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올해는 ‘Next City for 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


전 세계 스마트도시 분야의 정부, 기업,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스마트도시의 방향성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이며, 행사는 개막식, 콘퍼런스, 비즈니스 프로그램, 최신 기술 설루션(solution)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시는‘균형과 혁신의 생태계 조성, 글로벌 스마트 메가시티 인천’을 목표로,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등 인천시가 추진하는 주요 스마트 도시 사업과 기술을 알릴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홍보관에서는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디지털 트윈 기반 교통시뮬레이션 ▲인공지능(AI) 간접흡연 방지시스템 ▲드론 활용 입체적‧통합적 도시관리 체계 ▲도시 규모 3차원(3D) 데이터 서비스 ▲인천연안 해양환경관리 시스템 ▲드론으로 지키는 갯벌 안전관리 등 다양한 스마트도시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스마트 버스쉘터 ▲페트병 회수 로봇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설루션(solution) ▲3차원(3D) 에너지 분석 플랫폼 등 인천의 우수 스마트 기술과 제품도 함께 소개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태 인천시 도시관리과장은 “이번 엑스포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도시 사업과 기술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도시 위상 알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