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의정부시,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참석 통해 다낭시와 우호 협력 관계 다져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7.23 21: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시민소통과(의정부시,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참석 통해 다낭시와 우호 협력 관계 다져).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다낭시에서 열리는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다낭 2025’에 참석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다낭시와의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작년 12월 국내 사정으로 불참했던 ‘2025 도시 협력 포럼 – 다낭’에 이어 다시 공식 초청을 받아 이번 방문이 성사됐다.


이번 방문에서는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고, 실질적 교류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시 대표단은 페스티벌 주요 행사에 참석하는 동시에 다낭시 측과 국제교류 실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다낭대학교 한국어학과를 찾아 양 도시 대학 간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도 함께 모색해 다낭시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 창출에도 힘쓸 방침이다.


한편, 최근 극한 호우로 주택 침수 등 지역 내 피해가 잇따름에 따라 김동근 시장은 자매도시 일본 시바타시 방문에 이어 이번 다낭시 방문도 연기하고, 관내 대학 관계자 등 민간인들과 실무진 중심의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김동근 시장은 “다낭시와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 이번 방문이 성사됐다”며 “갑작스러운 천재지변으로 이번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지만, 시 대표단을 파견해 양 도시 간 신뢰와 우정을 확인하고,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의정부시,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참석 통해 다낭시와 우호 협력 관계 다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