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추석 연휴 도민 안전 대책 논의 가져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09.08 00: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청 주간.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사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제7차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종합대책 등을 논의했다. 

 

도는 추석 연휴 동안 행정 공백이 없도록 분야별로 빈틈없는 대책 추진을 당부하는 한편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확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추진 등 주요 복지정책 사업을 설명하고 시군의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도는 지난 5일 의료 공백과 경기침체 속 도민의 안전과 민생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구축’과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 등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김성중 부지사는 “경기침체로 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의료계 집단파업의 장기화로 추석연휴에 의료공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러한 때일수록 도와 시군이 협력해 도민들이 생활에 대한 걱정과 진료불안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충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 화재 및 호텔 화재 등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도 증가하고 있는데,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계도를 통해 올 추석은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추석 연휴 도민 안전 대책 논의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