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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의리 개미산떡방 2025년 예비 마을기업 도약 지원사업 선정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7.3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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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025년 예비 마을기업 도약 지원사업에 백의리 개미산떡방(개미산협동조합 운영)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예비 마을기업 도약 지원사업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서 지원하며 마을기업의 자립역량과 운영능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내 4개의 예비마을기업 1곳에 2천만원, 3곳에 각각 1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개미산떡방은 백의리 개미산협동조합에서 마을의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등 마을 발전을위해 각종 떡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특화된 떡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고 우리 군이 개최하는 거의 모든 행사에 적극 참여한 관내 대표적인 모범기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개미산떡방은 총 2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되어 율무떡이, 딸기떡이, 초코떡이 신제품 출시에 발맞추어 각종 SNS홍보, 새로운 로고 및 포장지 제작 등 사업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덕현 군수는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개미산떡방에 예산의 한계로 많은 지원을 못해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번 사업 선정으로 너무 기쁘고 앞으로 크게 번창하여 마을사업의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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