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2025년 자원순환실천 학생토론대회’ 성료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9.07 15: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image03.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9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5년 자원순환실천 학생토론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자원순환에 관심있는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공개 모집해 예선심사를 거쳐 선발된 중·고등학교 각 3개팀씩 총 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토론을 펼쳤다.

 * 중학교 : 동인천여자중학교(지구파수꾼팀), 안산 신길중학교(리바이어던팀), 청천중학교(청천팀)

   고등학교 : 계산여자고등학교(그린나래팀), 광성고등학교(유스풀팀), 서인천고등학교(에이쓰리팀) 


‘우리가 꿈꾸는 자원순환센터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토론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센터 정책 제안’과 ‘미래세대를 위한 자원순환센터의 모습’등 두 가지 논제를 중심으로 발표와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참가 학생들은 AI를 기반으로 한 미래의 자원순환센터의 모습, 시민인식 개선을 위한 청소년 SNS 서포터즈, 분리수거 그린라벨, 자원순환센터의 랜드마크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책을 제안해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도시의 비전을 공유했다.


대회 결과 대상(인천광역시장상)은 동인천여자중학교‘지구파수꾼팀’과 계산여자고등학교‘그린나래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인천시 교육감상)은 안산 신길중학교‘리바이어던팀’, 광성고등학교‘유스풀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인천환경공단 이사장상)은 청천중학교‘청천팀’, 서인천고등학교 ‘에이쓰리팀’이 차지했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학생들이 자원순환센터를 둘러싼 갈등과 과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토론대회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꿈꾸는 자원순환센터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2025년 자원순환실천 학생토론대회’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