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천군, 지역특화품종 ‘연진벼’ 첫 수확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9.11 23: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연천군, 지역특화품종 ‘연진벼’ 첫 수확.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역특화 품종인 ‘연진벼’의 올해 첫 수확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진벼는 수발아에 강한 품종으로서 식미평가 최상 등급을 기록해 미질과 밥맛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품종명 ‘연진’은 연천(자연)의 ‘연’과 보배 ‘진(珍)’을 결합해 연천(자연)의 보배, 진미(米)·귀한 맛을 뜻한다.

 

수확한 연진벼는 매입→건조→도정→포장을 신속히 거쳐, 연천군 공식 통합 쌀 브랜드 ‘매일첫쌀 연천쌀’ 브랜드로 2025년산 햅쌀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생산자와 도정업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밥맛이 뛰어나고 품질이 우수한 쌀을 소비자께서 받아보실 수 있도록 전과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 있던 한 생산 농가는 “올해 이상기후로 여건이 쉽지 않았지만, 수발아에 강한 연진벼의 특성 덕분에 이삭이 고르게 여물어 2025년산 햅쌀 품질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천군, 지역특화품종 ‘연진벼’ 첫 수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