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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100명과 함께하는‘거북섬 세계커피포럼’ 개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9.1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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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거북섬 세계커피포럼’이 오는 10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거북섬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 컨벤션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전국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커피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박세영 세계3대 요리학교 CIA 플레이버 마스터 강사,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ㆍ소믈리에학과 Keno Tesgera Bentiㆍ김경민 교수, 박영순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ㆍ소믈리에학과 교수 등이 커피와 문화, 예술, 그리고 세계시장의 흐름을 소개하며, 직접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포럼은 ▲세계커피세레모니 시연 ▲세계커피시음(커피 테이스팅) 프로그램도 흥미롭다. 세계 커피 문화를 한 눈에 보는 동시에 올해 최고의 세계커피농장 세 곳은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기회이자, 커피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제3회 세계커피대회(WCC) K-커피어워드(한국 커피테이스팅 전문가가 뽑은 세계최고의 커피선정)에서 선정된 3개 분야(내추럴, 워시드, 무산소 가공) 1위 커피를 각각 시음하고 시민이 뽑은 2025 세계최고의 커피를 선정해 볼 수도 있다. 시음할 커피는 시흥시 커피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추출한다.


제3회 세계커피콩축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해로토로국제환경문화사업단이 주최·주관하며, 커피비평가협회와 세계커피콩축제위원회가 운영하고, 경기문화재단, 시흥시가 후원한다. 


보도자료3 거북섬세계커피포럼 홍보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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