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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국 개별․단체관광객 유치 및 신규 관광 교류지 개척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09.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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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중국 단체여행 허용 이후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선양시와 창사시를 방문하여 인천 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광객 유치 세일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중국 개별 및 특수목적 단체 관광객의 수요 확대 및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9월 24일 선양시에서, 9월 26일 창사시에서 각각 인천관광 설명회를 진행하며, 협력 파트너사들과 함께 현지 공동마케팅을 통해 상호 관광콘텐츠 홍보 협력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먼저,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인천 관광 마케팅 주력 도시인 선양시에서 설명회와 여행사 기업간(B2B) 세일즈를 시작으로 특수목적 단체 유치에 나선다. 또한 문화․관광도시 창사시에서도 양 도시 간  관광 분야의 우호 협력을 다지고 설명회 및 여행사 기업간(B2B) 세일즈를 진행하여 인천의 주요 관광지, 축제, 한류 콘텐츠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유정복 시장은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랴오닝성 선양시 정부를 직접 방문하여 인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인천관광공사의 관광객 유치 협약체결을 지원하며, 향후 양 도시의 문화교류 협력과 관광산업 발전에 대해 활발히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인천관광 설명회 및 유치 세일즈는 인천관광 활성화 기반을 다지고 신규 개척시장 확장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협력하여 인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더욱 알리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와 인천의 관광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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