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동환 고양시장, 설 연휴 첫날 안전상황근무자 격려⋅민생 현장 살펴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2.14 17: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 고양시, 설 연휴 첫날 안전상황근무자 격려⋅민생 현장 살펴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 차례로 방문해 관제요원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은 명절 연휴 안전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에 방문해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시민 안전을 위해 관제 업무에 매진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작은 사고 징후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일산서구 소재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찾아 명절 대목을 맞은 유통 현장의 체감 경기를 살피고 유통센터 관계자에게 “명절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식품 위생,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소통하며 명절 물가, 생활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동환 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남은 설 연휴 기간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동환 고양시장, 설 연휴 첫날 안전상황근무자 격려⋅민생 현장 살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