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천군, ‘농촌형 교통모델 신설노선’ 운행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09.26 21: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연천군 ‘농촌형 교통모델 신설노선’ 운행개시.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교통소외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농촌형 교통모델 신설노선의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노선은 32번, 32-1번, 34번이다.

 

32번(전곡~한반도통일미래센터)과 32-1번(전곡 은대리 순환)은 1일 왕복 7회씩 운행한다. 대중교통이 미비한 지역에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34번 노선은 ‘연천역~재인폭포~신답리~전곡역’을 1일 왕복 7회 운행해 평일 연천역~재인폭포 간 대중교통 부재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전망이다. 

 

특히, 고문리‧신답리‧궁평리‧장탄리 주민들이 연천역과 전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전철과 연계해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교통소외지역 해소와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연천군의 교통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천군, ‘농촌형 교통모델 신설노선’ 운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