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흥시, 지구의 날 맞아 22일 소등 행사 추진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4.22 20: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자율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 운동에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이번 소등 행사는 시흥시청을 비롯한 시흥도시공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등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의무 사항이 아닌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시간에 사무실 및 가정 내 불필요한 조명을 끄는 간단한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계획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10분간의 소등은 짧은 시간이지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소중한 실천”이라며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2 전국 소등행사 포스터.jpg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흥시, 지구의 날 맞아 22일 소등 행사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