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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과 함께 통일 공감 확산 나선다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5.0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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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9일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통일+센터에서‘2026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는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통일과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5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스들이 인천통일+센터의 시설을 견학하고,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포터스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향후 협업 활동과 평화·통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청년 서포터스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간 △통일·남북관계 관련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청년 서포터스 활동이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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