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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연천 ‘꿈의 향연’ 합동 프로젝트 '꿈의 좌표' 개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5.1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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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오는 23일(토) 오후 4시, 재인폭포 오토캠핑장 야외공연장에서 합동 프로젝트 <꿈의 좌표>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2026년 ‘꿈의 향연’ 자립거점 기획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연은 연천의 ‘YES오케스트라’와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연천여성합창단’, ‘꿈의 무용단 구리’가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무대다. <꿈의 좌표>에는 단원들이 서로에게 예술적 나침반이 되어주며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YES오케스트라’는 장원진 음악감독의 지도 아래 60명의 단원과 11명의 강사진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첫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와의 만남은 두 지역 단원들이 서로의 음악적 기량을 교류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연천여성합창단과 새롭게 함께하는 꿈의 무용단 구리가 함께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페이스페인팅 및 악기 체험존)가 운영되며, 현장의 재미를 더할 특별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송승원 이사장은 “두 지역이 문화예술로 교류하며 화합의 무대를 만들게 되어 뜻깊다”라며, “함께 호흡을 맞춘 이 특별한 공연이 단원들의 예술적 역량과 내면을 한층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4.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연천 ‘꿈의 향연’ 합동 프로젝트 꿈의 좌표 개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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