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주시,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교체로 시민 안전·교통 편의 높인다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5.28 14: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잦은 고장으로 수리가 어려웠던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을 전면 교체해 단속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번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교체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진행된다.


시는 총 1억 5,86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안내전광판과 단속용 카메라, 장애제어관리 장비 등 주요 장비를 대대적으로 교체한다. 교체 대상은 ▲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19대 ▲장애제어관리 장비 17대 ▲불법주정차 단속 장비 4식 등이다.


그동안 파주시는 장비 노후화로 인해 잦은 고장과 단속 공백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리가 불가능한 장비를 우선 교체함으로써 불필요한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한층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교통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스템이 개선되면 체계적인 장비 관리 기반이 마련되어 향후 운영 효율성도 대폭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원 주차관리과장은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단속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3-2. 파주시,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교체 사진.jpg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주시,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교체로 시민 안전·교통 편의 높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