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양시, 민선8기 마지막 간부회의 개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6.11 10: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 고양시, 민선8기 마지막 간부회의 개최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가 지난 10일 백석별관에서 민선8기 마지막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직원들 덕분에 선거기간에도 시정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며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시민을 위한 행정에는 끝이 없는 만큼 남은 기간에도 현안 사업과 민생을 빈틈없이 살펴달라”며 임기 말까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고유가·고물가·고환율 등 이른바 ‘3중고’로 인한 민생경제 어려움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대응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먹고사는 문제와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다”면서 “시민들은 거창한 변화보다 현재의 어려움을 덜어줄 실질적인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특성과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고양시만의 민생 대책을 발굴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민선8기 남은 기간 동안 주요 사업과 각종 행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행정의 연속성은 시민 신뢰의 기본”이라며 “작은 업무 하나도 소홀함 없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여름철을 앞두고 극한 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점검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다해 달라”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양시, 민선8기 마지막 간부회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