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주시, ‘2026년 파주시육아나눔터’ 운영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6.26 23: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1. 파주시, ‘2026년 파주시육아나눔터’ 운영.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별 거점 어린이집 5개소를 선정하고 ‘2026년 파주시육아나눔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파주시육아나눔터’ 사업은 센터와 거리가 먼 영유아 가정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을 거점 공간으로 마련해 부모 교육, 놀이 지도, 양육 상담 등 다양한 양육 지원활동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거점 어린이집은 ▲늘푸른꿈나무(금촌) ▲시립선유단지(문산) ▲시립파주(파주) ▲아름솔(광탄) ▲위즈아이(운정) 등 5개소다.


해당 사업은 지난 5월 각 기관 원장이 직접 진행한 부모교육 ‘양육 길라잡이’로 시작됐으며,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첫 활동을 마무리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6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집별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부모 교육 ‘충분히 좋은 부모’를 비롯해 ▲발달검사 및 양육상담 ‘한뼘차이’ ▲부모 치유 프로그램 ‘육아사색’ ▲부모·자녀 체험활동 ‘쑥쑥성장’ ▲요리 체험 ‘궁금놀이터’ ▲찾아가는 문화공연 ‘함께성장’ 등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주말에 어린이집을 개방하는 ‘열린놀이터’는 12월까지 매월 운영하며, 온라인 부모 교육과 놀이꾸러미를 제공하는 ‘놀이온(ON)’은 8월경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화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파주시육아나눔터’는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필요한 양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주시, ‘2026년 파주시육아나눔터’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