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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작전1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실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0.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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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신영호)는 지난 28일 지역 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날 활동 지원 대상 가정은 장판이 노후되고, 곳곳에 곰팡이가 심해 건강상의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회원들은 먼저 먼지와 거미줄 제거, 청소작업을 실시하고, 이어서 장판 교체, 벽면 도배, 후드 및 전등 교체 등을 진행했다. 


특히, 작전1동 신영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계양구에서 실시하는 ‘마을 주택관리소 집수리 교육’을 수료한 바 있으며, 이번 활동에서도 솔선수범하여 회원들과 함께 수리를 이어나갔다.


신영호 회장은 “작업하는 동안은 힘들지만 깨끗해진 집과 기뻐하시는 이웃들의 모습을 보면 매우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차은진 작전1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를 위해 시간을 내어 주신 작전1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 덕분에 취약 세대에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었다.”라며 “봉사자분들의 열의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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