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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특례시장, 통장연합회와 ‘현장소통’ 첫걸음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7.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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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통장연합회와 ‘현장소통’ 첫걸음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지난 7월 21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통장 연합 간담회’를 열고, 민생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통장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진경선 통장연합회장, 3개 구 통장협의회장, 44개 동 통장회장 등이 참석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 자리는 행정 최일선에서 시정 홍보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는 통장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언제나 주민 가까이에서 헌신하시는 통장회장님들과 민선 9기의 첫걸음을 함께하게 돼 무척 든든하다”며 통장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장실 1층 이전, 시장 직통문자 서비스 구축 등 민선 9기 고양시가 지향하는 ‘시민 중심 소통 행정’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단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과 시정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민 시장은 “시민의 진솔한 목소리가 고양을 변화시킬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통장님들은 물론, 더 많은 주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편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진경선 고양시 통장연합회장은 “주민 가까이에서 행정과의 연결고리가 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현편, 고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능단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소통 행정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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