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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사, ‘도지사와 함께하는 도민 피크닉’ 빈틈없는 안전대책 마련 나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0.2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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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6일 경기도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도지사와 함께하는 도민 피크닉’을 앞두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8일 경기도민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와 도민이 함께 참여해 도민 표창, 맞손 토크,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가수 송가인, 하하, 별, 소란밴드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돼 있어 많은 도민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는 인명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경찰, 소방,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행사장 내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검토, 질서 유지 및 인파 관리 대책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며 행사장 시설물의 전기, 가스, 화재 등 안전성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 충분한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해 인파를 분산시키는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경기평화광장에서 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만큼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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