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소통실 운영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0.31 00: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1) 남동구,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소통실 운영.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는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곳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소통실 ‘남동구 사이다’를 운영한다고 30일 전했다. 


남동구 사이다는 ‘사랑하는 구민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다가갑니다’의 줄임말로, 학생과 지장인, 유․아동 보육 부모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창구로 마련됐다.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소통실 ‘남동구 사이다’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은 메모, 구술, QR코드 작성 등 편한 방식으로 다양한 의견들을 작성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 9월부터 소래포구축제 현장, 남동인더스파크역, 주민자치박람회 현장, 자원순환 나눔장터 현장, 늘솔길공원, 도시관리공단 등 6회에 걸쳐 운영해 300여 건의 구민 의견을 받았다.


접수된 구민 의견은 그간의 구정 정책에 대한 칭찬과 격려, 생활 불편에 대한 건의 사항과 정책 제안까지 다양했다.

 

구는 이들 의견에 대해 생활 불편 민원은 신속히 처리하고, 건의 사항과 정책 제안은 담당 부서에서 검토해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만들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찾아 해결해 구민 모두가 체감하는 편하고 새로운 남동구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 남동구,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소통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