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양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위한 ‘신 복지사각지대 발굴’ 연합 캠페인 실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1.11 20: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111 계양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위한 ‘신 복지사각지대 발굴’ 연합 캠페인 실시.jpe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1월 7일, 계산역 일대에서 계양종합사회복지관·계산1동행정복지센터·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노틀담복지관 담당자 및 계산1동 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함께 ‘신(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합 캠페인은 매년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이 주도해 관련 기관과 함께 추진되고 있다. 캠페인은 지역주민에게 복지 위기가구 발굴 신고 앱 가입을 독려하고,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제도 등 정책 홍보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으로 5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복지위기가구 신고 앱 홍보 리플릿, 복지관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 안내문, 각 기관 홍보 물품이 배부됐으며, 특히 복지위기알림앱, 계양구 누구나 안심앱, 계양구 복지톡톡, 위기가구발굴 포상금 제도 등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복지서비스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구 관계자는 “연합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 가져 발굴과 제보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 계양구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협력해 보다 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계양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위한 ‘신 복지사각지대 발굴’ 연합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