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흥시, 대학과 도시 포럼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가능성 논의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4.08.23 23: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보도자료6 대학과 도시포럼 성료.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 글로컬 사업 등을 통한 대학과 도시의 상생 협력 전략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제21차 대학과 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인구구조 및 산업구조의 변화에 대응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 중인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과 ‘글로컬 대학30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교육부의 지역발전과 연계한 대학 재정지원 사업 방식 개편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발표 주제로는 ‘지ㆍ산ㆍ학 상생 협력을 위한 대학과 지역의 혁신 방안’과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RISE) 체계의 지원사업을 통한 대학과 지역의 상생 협력 전략’이 다뤄졌다.

 

또한, 해외 협력지구 사례를 통해 지역-대학 혁신 방향과 협치 모델을 분석하며, 대학-지역 협업 기반의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RISE)’의 기본계획 수립 방향이 논의됐다.

 

이어진 좌담회 형식의 토론회에서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이 제공하는 정책적 시사점과 문제점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관내 대학교의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지자체 간 협력 방안이 모색됐다.

 

임병택 시장은 “지자체 주도의 지역별 맞춤형 대학 지원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 육성, 지역 혁신 협력지구 육성, 지ㆍ산ㆍ학 상생 협력관계 구축 등 지역과 대학의 혁신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차 포럼은 ‘인공지능 융합(AI+X) 미래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9월 1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포럼에서는 인공지능 융합(AI+X) 기술의 발전과 이를 통해 도시와 대학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흥시, 대학과 도시 포럼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가능성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