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주시, ‘디엠지(DMZ) 기억의 전당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2.12 18: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4. 파주시,‘디엠지(DMZ) 기억의 전당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 개최.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11일 파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디엠지(DMZ) 기억의 전당’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통일기반조성과,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이 용역 추진결과를 보고하고 관계 기관과 부서 간 의견을 공유했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는 디엠지(DMZ)의 역사와 문화를 포괄하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파주, 철원, 고성 등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디엠지(DMZ) 기억의 박물관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그중 파주를 최적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 2023년 11월부터 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본 용역을 통해 디엠지(DMZ) 기억의 전당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의 주요정책과 파주시 개발 여건을 분석해 ▲건립 기본방향 ▲비전 및 추진전략 ▲건립 후보지 분석 ▲주요 콘텐츠 구성계획 ▲도입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 ▲관리운영을 위한 기본계획 등을 수립했다.


김경일 시장은 “파주는 디엠지(DMZ)의 상징인 판문점과 대성동, 제3땅굴, 임진각 등 디엠지(DMZ)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곳”이라며,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세계의 관심이 다시 디엠지(DMZ)로 올 날을 준비하며 ‘디엠지(DMZ) 기억의 전당’이 파주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주시, ‘디엠지(DMZ) 기억의 전당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