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흥시 정왕본동 자율방범대, 365일 안전한 동네 지킴이로 활약 ‘눈길’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1.20 22: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보도자료6 정왕본동 자율방범대, 365일 안전한 동네 지킴이로 활약.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왕본동 자율방범대는 365일 지역 안전을 책임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정왕본동 자율방범대는 정죽지대와 외국인지대 두 개의 지대로 나눠 방범 순찰 활동과 축제 및 행사에 교통ㆍ안전관리 봉사활동에 힘쓰며 다양한 시정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켰다.


정왕본동의 정죽자율방범대는 42명(지대장 최은경), 외국인자율방범대는 39명(지대장 무하마드 수바칸)으로 구성돼 있다. 누적 인원 2,408명이 참여해 지난 한 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누적 285일) 지대별 방범 순찰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며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책임졌다. 


자율방범대는 체계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상가 밀집 지역, 전통시장, 공원, 학교 통학로, 소하천 산책로 등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방범 순찰 활동을 펼쳤다. 또한, 신호등과 보안등 고장, 도로 파임(포트홀)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취약한 도시 기반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병행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지난해 상하반기에는 자율방범대 연합대 범죄예방 합동 순찰에도 참여했으며, ‘본 생금 축제’, ‘전국노래자랑’,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시흥갯골축제’ 등 다양한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해 지역주민의 체감 안전도를 향상하고, 교통 및 안전관리 봉사활동으로 시정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평일에도 빠짐없이 순찰을 이어가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킨 정왕본동 자율방범대 2개 지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2024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었다. 올해도 동에서는 자율방범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매일 매일이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흥시 정왕본동 자율방범대, 365일 안전한 동네 지킴이로 활약 ‘눈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