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양시 내일꿈제작소, 청년 대상 전화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2.03 17: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마음 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전화심리상담 프로그램 ‘마음로딩’을 2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년간 청년공간(구 청취다방)을 통해 꾸준히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이어왔다. 올해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불안정한 초기 청년을 위한 특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손잡고 2월 3일부터 운영한다. 


대상자는 고양시에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8세~24세의 청년이며, 내일꿈제작소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마음로딩은 고양시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정신건강 안전망을 만들어가는데 취지가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본인 노출을 어려워하는 청년들의 특성에 맞춰 1:1 전화 심리상담으로 진행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마음로딩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밝은 일상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고양시 청년들의 복합문화공간인 내일꿈제작소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꿈과 희망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4월 개관 예정인 내일꿈제작소는 2월 마음로딩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스.타.(청소년 스트레스 타파)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4. 고양시 내일꿈제작소, 청년 대상 전화심리상담.jpg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양시 내일꿈제작소, 청년 대상 전화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