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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판교 스타트 기업 방문… 공공부문 AI혁신 행보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3.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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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동환 고양시장, 판교 스타트 기업 방문…공공부문 AI혁신 행보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7일 판교에 위치한 AI스타트 기업인 밍글콘, 네오엔터디엑스, 마음AI 3개사를 방문해 AI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밍글콘, 네오엔터디엑스는 스타트업캠퍼스 디지털오픈랩에 입주한 스타트 기업으로, 2022년 12월에 창업해 인공지능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진행 중인 기업이다. 


마음AI는 2014년 설립된 스타트기업으로 지난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는 등 지속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분양의 AI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스타트업 대표들과의 면담 자리에서는 △AI기업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지자체 지원과 노력 △스타트기업 설립에 필요한 환경 여건 △AI기술의 현재 수준과 미래 전망 등이 거론됐다.


특히, 이 시장은 고양특례시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AI기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스마트 기술의 공공화를 통한‘디지털 웰니스 도시’조성을 위해 △공공부문 AI활용을 위한 공직자 대상 챗지피티(ChatGPT) 교육 △변화하는 AI산업에 대한 선제적 대처 △공공행정 AI 도입을 위한 AI혁신 TF팀 신설 등 AI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파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부가 발표한 계획, 개발, 생산, 판매 등 기업 활동 전반에 AI를 적용시키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프로젝트에 발맞춰 공공행정 전반에도 AI를 적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동환 시장은 “행정·복지·재난 등 공공부문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고양특례시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혁신적인 AI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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