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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통일공감대 확산의 새 주역 인천통일플러스센터 청년 서포터스 출범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3.1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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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2025 인천통일+(플러스)센터의 새로운 얼굴이 될 청년 서포터스가 출범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3일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통일+센터에서‘2025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는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통일과 남북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1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 서포터스들은 인천통일+센터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존 선배 서포터스의 활동사례 발표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청년 서포터스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0개월간 △통일·남북관계 관련 콘텐츠 작성 △현장 방문 취재 △온라인 홍보 등을 수행하며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유준호 시 정책기획관은 “청년 서포터스들이 시민들께 인천시의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인천 지역 통일공감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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