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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3.2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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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동구,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는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한기용 부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9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4년도 사업 추진 성과와 2025년도 사업 추진 계획 및 드림스타트 사업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남동구는 지난해 취약계층 아동 241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총 29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구는 올해도 아동의 욕구와 가구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위기 상황과 문제에 대한 조기 발견 및 개입을 통한 예방적 사례 관리를 위해 영유아 대상자 발굴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한기용 부구청장은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에 대한 드림스타트 포용률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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