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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2025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시작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3.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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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동)9. 고양시 풍산동, 2025 찾아가는 복지상담소.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26일 숲속마을 1단지 경로당에서 2025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서비스에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는 원스톱 복지서비스로, 올해는 경로당, 공원, 지하철 역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복지상담소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관리팀과 협력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매인식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복지 상담을 통해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여 위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김광현 찾아가는복지팀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풍산동은 오는 4월 1일 일산동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4월 16일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와 협력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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