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 일반버스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 시행… 이용 편의성 향상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3.30 00: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image03.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27일 첫차부터 자동차 전용도로를 경유하는 일반버스에 대해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잔여좌석 정보는 광역버스에서만 제공되었으나, 영종하늘도시와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하는 일반버스의 입석 승차가 불가한 점을 고려해 일부 일반버스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에 개선된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는 총 17개 노선에 적용된다. 이 중 좌석버스는 14개 노선(111, 111B, 117, 302, 303, 303-1, 304, 306, 306A, 307, 308, 310, 320, 330), 간선버스는 3개 노선(202, 202A, 223A)이다. 입석이 가능한 나머지 노선은 기존처럼 ‘혼잡-보통-여유’의 혼잡도 표시로 제공된다.


시스템 개편을 완료한 이번 서비스는 인천시 버스정보시스템, 정류소 버스정보안내기 및 네이버·카카오 등 주요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인수 시 교통국장은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대 혼잡한 버스를 이용하는 데 따른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 일반버스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 시행… 이용 편의성 향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