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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내 청년들이 또래와 소통하는 ‘동네친구 만들기’운영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4.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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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주시, 관내 청년들이 또래와 소통하는 ‘동네친구 만들기’운영.jpe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5월 23일 파주시 청년공간(GP1939)에서 관내 청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소한 대화 자리인 ‘동네친구 만들기’를 운영한다. 


파주시 청년공간(GP1939)은 2022년 4월 19일 개소 이후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만 6,574명(2025년 3월 기준)을 기록하며,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파주시 청년공간(GP1939) 개소 3주년을 맞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동네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청년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관심사와 고민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자몽하이볼’을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지역 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년들이 지역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취업, 창업, 사회 활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파주시 청년공간(GP1939)은 취창업, 재무·재테크,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마음 상담과 취업 상담 등 심리적·사회적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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