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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생 안정 최우선! 민생현안전략회의 개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4.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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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6일 인천시청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민생현안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 궐위, 통상 갈등, 경기침체 등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련 부서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와 시민체감정책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고용·물가 동향 및 관련 대응책을 비롯해 소상공인, 전통시장, 농가 등에 대한 지원 정책,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시민 안전과 복지 분야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재난 예방·관리 대책,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정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아온 ‘아이(i) 시리즈’를 포함한 시민체감형 정책들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실·국별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향후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정책의 추가 발굴 필요성도 강조됐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민생을 둘러싼 여건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만큼, 모든 부서가 비상한 각오로 민생 안정과 시민 체감도 제고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며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민생현안 대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고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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