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주시, ‘2025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29명 채용 확정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4.29 23: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4. 파주시,‘2025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29명 채용 확정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2025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29명의 채용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파주고용복지+센터에서 열린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는 제과제빵, 생활용품, 화장품 생산 및 포장, 기계 조작, 도서 관리, 조리·주방, 미화,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무에서 11개 기업이 참여해 총 61명의 인력을 모집했다. 


현장에는 총 94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면접에 참여했으며, 이 중 29명이 채용 확정되어 약 48%의 취업 성과를 거뒀다.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행사 전부터 참여 기업의 급여, 복지 등 근로조건을 철저히 검토하고, 구직자의 희망 분야에 맞춘 직종을 분류해 개개인 맞춤형 일자리가 연계되도록 도왔다. 행사 이후에도 채용자에 대한 고용유지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이이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10월 대규모 채용행사와 상시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제1회 행사에서는 총 12개 기업이 참가해 138명의 구직자 가운데 79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참여 기업 모집은 5월 중 진행된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주시, ‘2025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29명 채용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