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천군의회, 이장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지역 현안 청취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9.07 23: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이장협의회와 간담회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는 9월 4일 오후 5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군 이장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방문을 통한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인구유입,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 농촌으로의 발전, 문화·관광을 지역경제로 연결하는 방안 등 연천군의 주요 정책 방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농촌 기반 마련과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장협의회와의 간담회.jpg

 

연천군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철 의장은 “이장협의회는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의 가교”라며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인구유입과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 농촌 발전, 문화·관광 활성화 등 연천의 미래와 직결된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천군의회, 이장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지역 현안 청취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