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양구 작전서운동, “통합돌봄 본격 추진” 방문형서비스 협력체계 강화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3.27 00: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326 작전서운동, “통합돌봄 본격 추진” 방문형서비스 협력체계 강화.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동장 송영희)은 25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노인 방문형 서비스 연결고리사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다사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소가 참여해 각 기관의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서비스 중복과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기관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를 공유하며 통합돌봄이 필요한 사례에 대한 의뢰와 연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작전서운동은 그동안 사회단체장 회의와 다양한 지역 채널을 통해 통합돌봄사업을 홍보해 왔으며, 돌봄이 필요한 잠재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초기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선제적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작전서운동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기존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단계 발전된 연계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선제적 대상자 발굴을 통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계양구 작전서운동, “통합돌봄 본격 추진” 방문형서비스 협력체계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